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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작업표시줄 크기, '이것' 하나로 깔끔하게 줄이는 비법! ✨

by 467nhasfa 2025. 9. 29.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크기, '이것' 하나로 깔끔하게 줄이는 비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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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작업표시줄 크기, '이것' 하나로 깔끔하게 줄이는 비법! ✨

 

목차

  •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왜 이렇게 커졌을까? 🤔
  •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크기 줄이기: 레지스트리 편집기 사용하기 💻
  • 레지스트리 편집기 활용 단계별 상세 가이드 ✅
  • 작업표시줄 크기 변경 후, 꼭 알아야 할 점 💡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왜 이렇게 커졌을까? 🤔

윈도우 11을 처음 설치하거나 업데이트한 후,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바로 작업표시줄의 크기입니다. 특히 기존 윈도우 10에 익숙했던 사용자라면 훨씬 커진 작업표시줄이 화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윈도우 11이 태블릿과 같은 터치스크린 장치에서 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되었기 때문입니다. 더 넓은 터치 영역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손가락으로 아이콘을 더 쉽게 누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죠. 하지만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는 오히려 불편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특히 작은 화면의 노트북 사용자라면 작업 영역이 줄어드는 느낌을 받기 쉽습니다. 따라서 많은 사용자가 이 커다란 작업표시줄을 다시 작게 만들고 싶어 합니다. 윈도우 11에서는 기본 설정으로 작업표시줄의 크기를 조절하는 옵션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특정한 방법을 사용해야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크기 줄이기: 레지스트리 편집기 사용하기 💻

윈도우 11 작업표시줄의 크기를 조절하는 가장 확실하고 공식적인 방법은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윈도우 레지스트리는 운영 체제의 모든 설정과 정보를 담고 있는 중요한 데이터베이스입니다. 따라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통해 시스템 설정을 직접 수정함으로써 작업표시줄의 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다소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아래의 단계별 가이드를 정확하게 따라하면 누구나 쉽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 크기 변경을 위한 레지스트리 값은 총 세 가지로, '0'은 작게, '1'은 중간(기본값), '2'는 크게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작업표시줄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므로 '0' 값을 입력하게 됩니다. 레지스트리를 편집하기 전에 반드시 백업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모를 오류에 대비하여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 활용 단계별 상세 가이드 ✅

자, 이제 본격적으로 작업표시줄 크기를 줄이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다음 단계를 순서대로 정확하게 따라해 주세요.

  1.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먼저, '윈도우 키 + R'을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실행 창에 'regedit'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창이 나타나면 '예'를 눌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2. 경로 이동: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열리면 왼쪽 탐색 창에서 다음 경로를 찾아 이동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Advanced 이 경로를 일일이 찾아가는 것이 번거롭다면, 레지스트리 편집기 상단의 주소창에 위 경로를 복사하여 붙여넣고 엔터를 치면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3. 새 DWORD(32비트) 값 만들기: 'Advanced' 폴더를 선택한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메뉴에서 '새로 만들기(N)'를 선택한 후, 'DWORD(32비트) 값(D)'을 클릭합니다.
  4. 새 값 이름 지정: 새로 생성된 값의 이름을 TaskbarSi로 변경합니다. 이때 대소문자를 정확하게 구분하여 입력해야 합니다. 'Taskbar'는 대문자 'T', 'Si'는 대문자 'S'로 시작합니다.
  5. 값 데이터 수정: TaskbarSi 값을 더블클릭합니다. '값 데이터'를 수정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 원하는 크기에 해당하는 숫자를 입력합니다. 작업표시줄을 가장 작게 만들고 싶으므로 '0'을 입력합니다. '1'은 중간 크기, '2'는 큰 크기입니다. '확인'을 누르면 설정이 저장됩니다.
  6. 시스템 재시작: 레지스트리 값 변경이 완료되면 즉시 시스템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윈도우 키'를 누른 후 '전원' 아이콘을 클릭하고 '다시 시작'을 선택합니다. 재시작 후, 작업표시줄의 크기가 현저하게 작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이 과정은 매우 간단하지만, 레지스트리 편집기는 윈도우 시스템의 핵심 설정을 담고 있으므로 다른 값을 잘못 건드리면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위에서 안내된 TaskbarSi 값만 정확하게 수정해야 합니다. 다른 값을 실수로 변경했거나 삭제했다면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작업표시줄 크기 변경 후, 꼭 알아야 할 점 💡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통해 작업표시줄 크기를 줄이면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되지만, 몇 가지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우선, 작업표시줄의 크기가 작아지면서 작업표시줄에 표시되는 아이콘의 크기도 함께 작아집니다. 이는 작업표시줄 전체가 축소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입니다. 또한, 작업표시줄 아이콘의 정렬 상태가 중앙에서 왼쪽으로 바뀌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는 재시작 후 작업표시줄이 재구성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며, 대부분의 경우 다시 중앙으로 정렬됩니다. 혹시 정렬이 바뀌었다면 '설정 > 개인 설정 > 작업표시줄 > 작업표시줄 동작'에서 정렬을 '가운데'로 다시 설정해줄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윈도우 업데이트 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레지스트리 값을 초기화하거나 새로운 방식으로 변경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윈도우 업데이트 후 작업표시줄 크기가 다시 커졌다면, 위에서 안내된 과정을 다시 반복하여 TaskbarSi 값을 '0'으로 변경해줘야 합니다. 레지스트리 편집은 한 번의 설정으로 영구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업데이트에 따라 다시 변경될 수 있는 임시적인 해결책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크기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이 방법 외에도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작업표시줄을 커스터마이징할 수도 있지만, 시스템에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보다 내장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활용하는 것이 훨씬 더 안전하고 안정적입니다. 작업표시줄 크기 줄이기는 작은 변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더 넓어진 화면 공간과 깔끔한 인터페이스는 작업 효율성을 크게 높여줄 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윈도우 11 PC 화면을 더욱 넓고 쾌적하게 사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