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보

1분 만에 아이패드 캡쳐 마스터! 초보자도 바로 따라하는 꿀팁 대방출!

by 467nhasfa 2025. 8. 19.
1분 만에 아이패드 캡쳐 마스터! 초보자도 바로 따라하는 꿀팁 대방출!
배너2 당겨주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1분 만에 아이패드 캡쳐 마스터! 초보자도 바로 따라하는 꿀팁 대방출!

 


목차

  • 아이패드 캡쳐, 왜 필요할까?
  • 가장 기본적인 방법: 물리적 버튼으로 스크린샷 찍기
  • 애플펜슬을 활용한 초간단 캡쳐 방법
  • 홈 버튼이 없는 아이패드, 어떻게 캡쳐할까?
  • 알고 있으면 쓸모 있는, 보조 터치를 이용한 캡쳐
  • 스마트하게 캡쳐하고 편집하기: 스크린샷 미리보기 활용법
  • 전체 페이지 스크롤 캡쳐, 이제 걱정 끝!
  •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쓰는 캡쳐 꿀팁

아이패드 캡쳐, 왜 필요할까?

아이패드 스크린샷은 단순히 화면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웹 서핑 중 마음에 드는 정보나 이미지를 저장하거나, 중요한 문서를 PDF로 변환할 때, 혹은 오류가 발생한 화면을 고객센터에 보낼 때 등 아이패드 캡쳐는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를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특히, 수업이나 회의 중 필기 내용을 캡쳐하거나, 게임 플레이 화면을 친구와 공유할 때도 매우 유용하죠. 아이패드 캡쳐는 단순히 화면을 '찍는' 행위를 넘어, 정보를 '저장하고', '공유하는' 핵심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 물리적 버튼으로 스크린샷 찍기

아이패드 스크린샷의 가장 기본이자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물리적 버튼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홈 버튼이 있는 아이패드 모델과 없는 모델에 따라 방법이 조금씩 다르지만, 원리는 동일합니다. 홈 버튼이 있는 모델홈 버튼과 전원 버튼(상단 버튼)을 동시에 짧게 눌러주면 됩니다. 두 버튼을 누르는 순간 화면이 하얗게 번쩍이면서 '찰칵' 소리가 나고, 왼쪽 하단에 작은 캡쳐 미리보기가 나타납니다.


애플펜슬을 활용한 초간단 캡쳐 방법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애플펜슬을 사용해봤을 것입니다. 이 애플펜슬을 활용하면 더욱 빠르고 직관적으로 캡쳐할 수 있습니다. 바로 애플펜슬을 화면의 왼쪽 하단에서 오른쪽 대각선 방향으로 드래그하는 것입니다. 마치 종이에 연필로 슥 긋듯이 펜슬을 움직이면, 놀랍게도 화면 전체가 자동으로 캡쳐됩니다. 이 방법은 손가락으로 버튼을 누르기 불편하거나, 필기 중인 화면을 바로 캡쳐하고 싶을 때 매우 유용합니다. 캡쳐된 화면은 자동으로 편집 모드로 진입하며, 바로 메모를 추가하거나 하이라이트를 표시할 수 있어 작업의 효율성을 높여줍니다.


홈 버튼이 없는 아이패드, 어떻게 캡쳐할까?

최신 아이패드 모델에는 홈 버튼이 사라지면서 캡쳐 방법도 달라졌습니다. 홈 버튼이 없는 아이패드(Face ID 탑재 모델)는 상단에 있는 전원 버튼과 음량 높이기 버튼을 동시에 짧게 눌러주면 됩니다. 두 버튼을 함께 누르면 화면이 깜빡이면서 캡쳐가 완료되고, 역시 왼쪽 하단에 미리보기가 나타납니다. 이 두 버튼을 너무 길게 누르면 전원 끄기 메뉴가 나타날 수 있으니, 반드시 짧게 '찰칵' 누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고 있으면 쓸모 있는, 보조 터치를 이용한 캡쳐

물리적인 버튼을 누르기 어렵거나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빠르게 접근하고 싶다면, '보조 터치(AssistiveTouch)' 기능을 활용해 보세요. 이 기능은 화면에 작은 가상 버튼을 만들어 다양한 동작을 손쉽게 수행하게 해줍니다. 설정에서 보조 터치를 활성화하면 화면에 동그란 버튼이 생기는데, 이 버튼을 누르면 여러 메뉴가 나타납니다. '기기' 메뉴를 선택하고 '더 보기'를 누르면 '스크린샷' 버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물리적인 버튼 없이도 캡쳐가 가능합니다. 더 나아가, 보조 터치 설정에서 '최상위 메뉴 사용자화'를 통해 스크린샷 기능을 첫 번째 메뉴에 배치하거나, '이중 탭' 또는 '길게 누르기' 동작에 스크린샷을 할당하여 더욱 빠르게 캡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조 터치 아이콘을 두 번 탭하는 것만으로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하게 캡쳐하고 편집하기: 스크린샷 미리보기 활용법

캡쳐를 완료하면 화면 왼쪽 하단에 작은 미리보기가 나타납니다. 이 미리보기를 그냥 넘기지 않고 터치하면, 바로 편집 모드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 모드에서는 다양한 툴을 이용해 캡쳐 화면에 메모를 추가하거나, 특정 부분을 하이라이트 표시하거나, 불필요한 부분을 자를 수 있습니다. 화면 하단에 있는 펜, 마커, 지우개 등의 도구를 사용하여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거나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르기' 기능을 사용하면 원하는 영역만 남기고 나머지 부분을 삭제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편집이 끝난 후에는 '완료' 버튼을 누르고, '사진에 저장'하거나 '파일에 저장', '삭제' 등의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전체 페이지 스크롤 캡쳐, 이제 걱정 끝!

긴 웹 페이지나 문서 전체를 한 번에 캡쳐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아이패드에는 '전체 페이지 스크롤 캡쳐'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 스크린샷을 찍은 후, 화면 왼쪽 하단에 나타나는 미리보기를 터치합니다. 그러면 상단에 '전체 페이지'라는 옵션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선택하면 현재 보고 있는 웹 페이지 또는 문서 전체를 한 장의 PDF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스크롤을 여러 번 내려가며 캡쳐할 필요 없이 한 번에 모든 내용을 저장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저장된 PDF 파일은 '파일' 앱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쓰는 캡쳐 꿀팁

  • 특정 영역만 캡쳐하기: 캡쳐 미리보기에서 바로 '자르기' 기능을 사용하면 원하는 영역만 정확하게 잘라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전체 화면이 아닌 특정 부분의 정보만 필요할 때 유용합니다.
  • 사진 앱에서 캡쳐 편집하기: 스크린샷을 찍고 난 후 바로 편집하지 못했더라도 걱정 마세요. '사진' 앱에 저장된 캡쳐 파일을 열면 '편집' 버튼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언제든지 다시 캡쳐 화면을 수정하고 메모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캡쳐 후 바로 공유하기: 캡쳐 미리보기 화면에서 '공유' 버튼을 누르면 메시지, 이메일, 에어드롭 등 다양한 방법으로 캡쳐 파일을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야 할 때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아이패드 캡쳐는 단순히 화면을 저장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디지털 생활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핵심 기능입니다. 위에서 소개한 다양한 방법들을 숙지하여 상황에 맞게 활용하면 아이패드를 더욱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도 1분 안에 아이패드 캡쳐의 고수가 될 수 있습니다!